우리 아들이 이제 다섯살이고 스포츠단에 처음으로 다니게 되었어요
한달이 조금 지났네요
아침마다 가기싫어서 전쟁을 치른답니다
그런데 갔다오면 재미있어서 좋아라해요
선생님께서도 원에서 생활은 잘한다 하고요 아들도 원에서 배운 노래며 여러가지 활동등을
집에와서 엄마 아빠에게 가르쳐 주기도 하고요
다음날은 안 울고 잘 간다그러고요
또 아침에 일어나서도 안 울고 갈거라고 세수하고 옷 입고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다 되어 집에서 나가자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잠이와서 못가겠다 다리가 아프다 머리가 아프다 배가 아프다 ' 는 등 별 핑계를 대고
심할 경우에 차가오면 도망을 가기도 합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경험이 많은신 선배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