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했었어요..

작성일 2008.04.25 23:16 | 조회 2,451 | 부라보기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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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기도 7개월 프뢰벨. 몬테소리, 웅진에서 많이 다녀갔었어요..

요즘은 틈만나면 전화하시더라구여ㅡㅡㅡ

저도 많이 고민했었어요.. 프뢰벨 아줌마 얘기들으면 그게 다 좋아보이고

몬테소리 아짐마 말 들으면 다 좋아보이고..

책을 구입해줘야하긴 하는데 가겨도 만만치 않고..

각기 다 장단점이 있더라고요..

프뢰벨은 노래와 연결지었고 노래도 신나요..

하지만 영아다중의 놀잇감은 제가 생각하기엔 좀 부족해보이더라고요..

장난감 없는 아기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요..

몬테소리는 비싸고.. 가격에 비해 책의 양이 많지는 않아요,, 교구는 정말 좋게 나왔더라구요

탐이나요..

그리고 웅진은 마술피리꼬마 나 땅친구 물친구 가 좋더라구여ㅡㅡ

그래도 가격은 50만원을 넘고

저도 두달은 고민한 것 같아요 남편이 반대하지 않았으면 저도 프뢰벨영아다중 이나 웅진 마술피리  선택했을거예요..

만약 비싸게 주고 샀는데 안볼수도 있잖아요..

우리 아가는 자기 동화책보다 제가 보는 어른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물어뜯기..

아동전집 대여해주는 곳에서 전집별로 대여가 가능해서요 30일 단위로..

저도 마술피리나 영아테마동화(프뢰벨) 예약했어여..

아기들이 70-80%정도 책에 대한 애정을 보이면 구매해야 유용하게 쓴다네요,,.

좋은 정보가 되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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