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신방동 친구해요..

작성일 2008.05.06 13:27 | 조회 564 | 황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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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0일된 딸을 가진 엄마예요..
신방동 초원아파트 살구..
26살 화영이 엄마예요..
매일 아가랑 둘이 집에만 있으려니깐
답답하고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이렇게 글올려요..
날씨도 이렇게 화창한데
같이 산책도 하고 수다도 떨고 같이 놀아요..
쪽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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