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동 살아요

작성일 2005.12.29 19:50 | 조회 482 | 승혁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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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은 몇번 달아봤는데 글은 첨인듯..ㅎㅎㅎ
전 독산동 살아요.. 21개월된 아들이 있어요.....이제 22개월로 접어드네요
어찌나 개구장이인지.정말 피곤하네요..ㅎㅎ
열심히 글 쓰고 있는데 가끔 빠질때도 있네요..열심히 적어봐야죠
겨울이라 요즘 손뜨개 작업을 마니하고 있어요..
이제 우리 아들을 위해서 펠트 교구를 만들려구요..^^
가까이 사시는분들 계시면 같이 펠트나 뜨개질 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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