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33주되었습니다..
너무 바쁘게 지내다가.급하게..만삭촬영 알아보고..
2주동안..세군데 가봤습니다..^^
제가 워낙에..기념촬영을 좋아해서요..
근데..너무나 맘에 드는곳을 드디어 발견.."베이비 토토"
어제 비도 너무 많이오고.이제 몸도 무거워서..힘겹게.갔는데.
기대하지도 못했던.드레스 흑백사진..!!!
너무 좋았어요 !!사진도 다 이쁘고.
잘 못웃어서 걱정했는데..사진이 다 좋아서..그중에서 고르기도 너무 힘들었구용....
암튼..너무 맘에 들어서..올립니다
한번 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