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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향기로웠어
작성일
2008.05.19 23:18
|
조회 1,515
|
주형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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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너무 향기로웠어
네가 태어날 때 말이야.
세상이 참 향기로웠단다.
밤하늘의 별들,
하늘을 나는 새들,
산과 들에 피어나던 꽃들
모두 너에게 달려와
너의 향기를 담아다
온 세상에 뿌렸단다.
엄마랑 아빠도
네가 태어나
세상이 아름다워졌다고,
네가 태어나
세상이 향기로워 졌다고
온 세상에 자랑하며 살았단다.
너는 온 세상을 향기롭게 하며
그렇게 태어난 소중한 아이란다
※ 사진의 유무에 따라 페이지 분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형 맘
(40대, 경기 여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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