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에사는 희원맘이예여..

작성일 2006.01.01 03:58 | 조회 498 | 희원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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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가입해서 일기 쓰고 왔어요..
한해를 마무리 하다보니.. 감회도 새롭고..
또 울 아가는 돌잔치가 두달도 안남았는데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뻔했어요..
그럼 육아일기 출판해서 돌선물로 줬을텐데.. ㅎㅎ

그리고 주변의 맘들과도 사귀고 싶어요..
결혼하고 서울로 올라온지라 친구가 없어 항상 적적해요..
제 친구가 되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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