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기랑 저랑 친구구해용
작성일 2008.05.26 08:18
| 조회 759 | jisuk79
12
7개월 접어든 아들을 둔 30살 맘이구요
부산 개금에 살아여
결혼하구 애기키우다보니 오로지 집만 지키는 집닭이 된기분이네요
예전에 직장에서 스트레스받고 했는데.,..오히려 그래도 제 삶이란게 있었던거 같은데
집에만 있다보니 제 생활이 없어진거같아 엄마인생은 없고 오로지 육아에만 ......
우울하기도 하고 ....신랑 들어올때까지는 애랑 단 둘이만 있기 심심해요 ㅎㅎ
육아정보도 공유하고 친구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