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5.31 11:21 | 조회 1,561 | 은찬엄마♡
인터넷을 열심히 검색해서 베이비 토토란 곳을 알게됐어요~
만삭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첨에는 넘 어색하고 쑥쓰러웠는데
촬영해주시는 분들께서 너무 친절하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왔습니다^^
아가태어나면 또 찍으러 가려구요~^^
은찬엄마♡ (40대, 경기 군포시)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