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맘입니다..
아가를 출근할때마다 가정집에 데려다주고 퇴근할때 데려가는데
오늘 아기가 아팠다고 하네요,,
엄마로서 걱정입니다 눈물도 나구요 나때문에 아가가 상처받지않을까하구요
근데 혹시 그런생각도..아주머니가 아기를 함부로 하진않을까하고 근데 직장에 같이 근
무하는 직원 어머니라 괜찮겠죠? 소문에 아기를 많이 봐줬다고 해서 경험이 많은분이라
아이를 넘 험하게 다루진않을까하구요..
오늘은 데려가지말라네요..아이도 이젠괜찮고 잘있다고 실은 저도 이틈에 저녁에 할일좀하고 잠이라도 푸~욱자고싶네요..그치만 잠이올지.......
혹시 직장맘들있나요? 이럴땐 어떻게 하세요..
아님 주말마다 아이를 보러가시는 분은 어떻게 하세요..
도움 받고싶어요.. 직장맘들은 어떻게해야 아이를 잘키울수있는지 참고로 우리아기는이제6개월에 접어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