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애 키우면서 담배피시는 분 계신가요?
안계시겠죠...
저는 임신중에만 끊고 애를 낳고 모유를 못먹여서 분유 먹이면서 애 4개월땐가부터 또 폈어요...
애기 보면 정말 나쁜엄마같아서 미안해서 눈물나고 안펴야지 다짐하기를 수백번..
정말 안되네요.
의지로 안되요. 애 생각하면 안된다 결심해도 안되고
죄책감만 커지고 내가 왜 이러면서 죄책감 느껴야하나 까짓거 안피면 되지?
이런 저런 다짐들도 다 소용이 없어요 ㅠㅠ
정말 의사 상담을 받아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