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가 태어나 처음으로 콘테스트에 나갔습니다. 클로이는 14개월이 되어가는 제 튼실한 딸래미입니다.
네, 이 부산한 엄마가 임신했을 때 사 둔 발레복 같은 치마 파는 온라인 상점에서
치마 하나를 걸고 콘테스트를 하더라구요.
미국에 사는터라.
인맥동원도 힘들고...워낙 이쁜애들도 많아서 도움요청합니다..
1등 상품이라봐야 치마하나지만.
태어나 처음으로 콘테스트 나가는 기념을 하고 싶네요..
자자.....클릭하셔서.
http://pettiskirtheaven.blogspot.com/
8번 클로이...클로이를 응원해주세요..
살짝 중국필 나게 사진이 나오긴 했지만... 김에 맨밥 싸 먹으면, 거기에 백김치 국물 있으면 행복한 토종 한국인이랍니다.
한국아이에게 힘을주세용~~~~~~~~~~~~~~~~~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