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8.06.20 17:34 | 조회 385 | 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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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아산으로 이사온지 3주 째 접어드네요.
아직 어린이집을 가지 않아 우리 아들이 많이 심심해 해요.
저는 75년생, 우리 아들은 36개월이예요.
아산 배방 중앙하이츠 3차 살구요.
친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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