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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단구동 살아여..
작성일
2008.06.22 23:14
|
조회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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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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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여기를 알게되어서 ... 열심히 일기 쓰는 맘입니다..
대학졸업후 계속 직장을 다녀서 아기낳고... 처음 쉬어여..
1년가 육아 휴직을 냈답니다..
원주에 발령받아왔다가 원주남자 만나서.. 원주댁을 쭉살아갈듯..
그래서 친구가없어여..
단구동 사는데.. .아파트에 아는 아줌마 하나없네여...
우리영채 친구도 만들어주고 싶고.. 저도 친구가 생겼으면하고여..
언니..동생 다좋아여...우리영채는 오늘로 106일되었답니다..
왕초보 엄마에여...원주사시는 맘들 친하게 지내여..
영채 맘
(50대, 강원 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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