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 초원부영 근처에 사시는 분 없나요?

작성일 2008.06.24 23:45 | 조회 276 | Shin&Cho

3
평촌에 이사온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
맘스 다이어리 같이 쓰는 시원맘만 만나고 ~_~ 생각처럼 친구만들기가 어렵네요.
7월8일이 돌인 여아 키우고 있고요.
한참 걷기 연습에 재미들려 하루라도 안나가면 발바닥이 간지러운가봐요.
참 많은 어머님들이 중앙공원에 계시던데...
먼저 말걸기는 너무 쑥쓰럽고 *^^* 일기 같이 쓰는 어머님이면 왠지 더 좋을것 같아서요.
전 초원부영 살고요. 76년생이랍니다.

이마트로 장도 같이 보고 *^^* 중앙공원도 쉼(?)없이 돌당기고...
아 참. 문화센터 금요일 점프아이 다니고 있답니다.
심심한 하루 같이 보내보아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