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어떻게 고쳐주죠?

작성일 2008.06.26 09:00 | 조회 2,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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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저는 동갑입니다. 연애를 8년이나 하고 결혼했죠.

동갑인데다가 연애까지 오래하고,, 그래서 그런지 싸움을 엄청 합니다.

신혼때는 참아주다가 이제는 같이 싸우고 소리지르고합니다.

문제는 애기가 5개월때부터 그렇게 매일같이 싸우고 소리지르고합니다.

애기 앞에서 참아야 하는데 저나 신랑이나 성질이 못됐는지.. 잘 안되요

항상 나중에 후회하게 되고..

근데 엄마네 맡기고 출퇴근 하는데,, 엄마네서 조카랑 놀다가 조카가 장난감을 가지고 가자.

우리 딸아이가(9개월때)지금은 10개월이고요, 그러니까 9개월때부터 그런거예요.

"야~! "하면서 혼내듯이 손으로 바닥을 탁탁 치면서 톤을 싸우는것 같이 막 모라고모라고 합니다.

옹알이를 혼내는것 처럼 하고, 사람들 얼굴을 막 때립니다.

저희가 너무 잘못한것 같아서요. 이제라도 고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이러다가 성격나쁜 아이 만들까봐 걱정되요.

또 아이가 하면 안되는 행동을 했을때 혼내도 저한테 대드는것 처럼 막 모라고 모라고 합니다.

읍박지르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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