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선화동 예ㅈ스튜디오 왕 싸가지

작성일 2008.07.11 22:18 | 조회 447 | 수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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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부인과통해서 이스튜디오를 알게돼었어요.만삭부터 50일까지무료로 앨범을 만들어준다기에 시작하가됐지요.50일까지했는데요 엄마맘이 사진관에서 성장앨범에대해 설명을듣다보니 혹하더라구요.그래서 성장앨범까지갔고요.근데요 앨범은 다~받지도안고 돈부터 달라지뭐예요.그래서 전받을거받고 그때 준다고했거든요 글구 수연이 돌잔치5일전 보드판을 누가해준다고해서 먼저cd 달라고전화했더니 밥빠서 안된다고하길래 cd받고서 완불해준다고했더니 있다가들리라고 말이다시 바뀌더라구요 그때 알랐어야하는데....그날가서 완불하고 담날 수연이자서 좀떨러진 고모네로 새벽에갔는데요 너무 황당했어요 두장준cd가 공cd인거있죠.확인도하지안고서 준거있죠.울집은 컴퓨터가 고장나서 저두확인 못하고 믿고있었는데....전화해서 뭐라고했더니 첨엔 기계로하는 작업이라고하면서 핑계를대길래 더 열이받더라구요 막뭐라고했더니 다시 보낸다고해서 그냥두라고했더니요 자기네가 보드판 틀을 만들어주면 사진 넣기만하라고까지하길래 그냥두라고하고 끊었어요.그날 오후에 다시 왔는데요 기분이 좀 그래서 보드판은 안했어요.글구 성장 동영상은요 맨앞에 결혼사진하고 초음파사진 넣어준다며 갖고오라고해서 줬는데요 안넣었구요 중간에 조카사진도 들어가있고 이백일하고 돌하고 순서가 뒤죽박죽이구 후~전화를한다는게 행사가좀있어서 못하고서 몇칠전에했더니 다시 해준다고해서 요구사항을 예기했더니 메모를하고 다시 한번부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보다했는데요 몇칠이지나도 소식이없어서 전화했더니 사장님이 직접작업해서 수욜날보낸다고하고서 또 일주일이지나서 했더니요 나왔다고하며 보내준다고하더라구요.동영상을보고 또 한숨이나왔어요.돌려보낸거 그대로에다가 맨앞에 결혼사진두컷 초음파두컷만 넣은거있죠.진짜 성의없더라구요.전화했더니 사장님이직접했다고하고 고칠거 이것저것 물었더니 안했다고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제가 예민한거아니냐구까지하고 그래서 제입장이면 안그럴거같냐구하니까 말못하더라구요.정말이지 받을돈 다받아서그런건지 또 그러더라구요 그상품이 다그렇다고해서 다른 동영상도 다~똑같냐구물우니까 아니라고하더군요.이 스튜디오는 성의가 너무없구요 어떻게 줄건안주고 돈부터 달라고하는지 지금 무지 후회하고요 다시다 갖다주고 환불받고 싶읍니다.차라리 수연이 돌스냅을 마이 포토북이란 카페를 알게 되어서요 거기다 압축앨범했는데요 너무 잘한거있죠 조금 더 빨리 알았다면 좋을걸싶네요.제가 쓴이 스튜디오는 권하고싶지안네요.저 뿐아니라 사진찍고 중간에 아기사진 포기한분도 계시더라구요.무지 문제있죠.그래서 저한테 돈돈돈 그랬나봐요.돈 못받을까봐!!!짐은 정말이지 무지 후회합니다.다른곳 알아볼껄하고요.맘들 이 스튜디오에선 절대하지마세요!글구 다른데서해도 마무리 깔끔하게받고 완불하는거 잊지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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