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동 사는 노땅 초보맘

작성일 2008.07.16 00:12 | 조회 478 | 발렌티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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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쓰다가 갑자기 오른쪽에 대전 동네 이름들이 뜨길래 들어와 봤네요.
반갑습니다.
나이는 30대인데 이제 아가가 5개월 들어선 초보맘이에요.
관저동 5단지에 살고요...산지는 해수로는 6년이지만...일을 서울과 경기쪽에서 하다보니...
대전에서 아는 친구가 하나도 없네요...ㅋㅋ
아가 낳기 전까지는 일 하느라 잘 몰랐는데 아가 낳고 집에 있다보니...친구가 없으니..심심하고 외롭기도 하네요.

이번기회에 저도 친구가 있었으면 하네요.
대전 맘들,,특히 관저동에 사시는 맘들...많이 아는척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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