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용~

작성일 2008.07.16 10:21 | 조회 470 | yang7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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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오늘로 121일 됐네용~
저도 심심하지만 우리 아들한테 친구 만들어주고 싶어서요 ㅋㅋ
전 금호지구 살아용~
가까이 사시는 비슷한 또래 맘들 안계시나요???
우리 같이 유모차 태우고 바람도 쐬고 수다도 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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