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7.19 01:01 | 조회 3,003 | ****
저도 아이가 두번이나 유산을 하고 어렵게 가져서 그마음 알겠네요
두번유산하고 아이가 안생겨서 불임센터도 다니고 했는데 3년만에 정말기적같이 생겼어요
정말 포기를 했었는데 생기더라구요
조급한마음 가지지마세요 그럼 좋은일이 생길거예요
저도 그랬거든요
지금은 우리아기가 벌써 5개월 됐는데요 꿈만 같아요
나중에 그때일 생각하며 웃을때가 있을거예요
힘내세요
그리고 먼저 자기 몸을 건강하게 만드시면 좋은일 있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