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ㅈ 스튜디오 해결했어요
작성일 2008.07.20 21:34
| 조회 351 | 수연♡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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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다시 제작한다구하고 오늘로 10일째 아무 소식이없었읍니다.저희 부부는 주말부부라서 얼굴 보기가 힘들고 또 저는 제손에서 해결할려구 아빠한테 말안했거든요.근데 도저히 안될거같아서 오늘 말을했답니다.바로 전화를 하더군요.첨엔 좋게 시작을했는데 그쪽 직원분이 말실수를해서 당장갔읍니다.전 주일이라서 교회가서 못갔구요.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한지 아빠 성격을알기에....좀있다가 한시간뒤쯤 연락을했어요.이제 막출발했다고...예기 들어보니 자기네가 실수한거 인정하고 사과받고 씨디는 해놨는데 연락을 안했던거더라구요.그것두 그쪽에 실수긴하지만요.말 실수한 직원은 본인이 그만둔다고 나가구요.사장님도 사과하시구요 나중엔 좋게 예기해서 마무리 했다고헸데요.사모가 저한테 전화를 했어요.할말이 없다구 하시면서...그냥 저두 좋게 예기하구 끊었네요.진작 제대로 했으면 이렇게까지는 가지안았을건데....꼭 남자가 앞장서야되니...좀 그렇네요.아무튼 스튜디오 해결해서 속은 시원합니다.맘님들 저같은 실수 하지마세요!저두 경험이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