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일기쓰는거98~99일을 남겨놓고있었어요..
정말설랫는데요..그날,,일이생기는바람에..제목하고.일기내용을 ㅎㅎㅎ로쓴다음
다음날쓰기로했지요,,그담날..아이자는틈을타..일기장을연순간..
연속1일째..정말너무허무합니다..하루남겨놓고..
왜그렇게된건지..분명일기쓰기해서했는데말이저?
남편은그럼니다..싸이트에서 해주기싫어서,돈받아먹을라고 그런거아니냐고..
그런건아닌거알져..그냥..제가화내고.신경질부리니까위로라고한거압니다..ㅠㅠ
이렇게고박.꼬박쓰는거보고..남편날다시봤다며..그랬는데..;;;
짜증나내요..돈으로출판하는거문제가아니라..기분이잖아요..~
끈기없는제가...이렇게했다는..그런..뿌뜻함.. 엄마가..우리딸을위해..한다는 그런~
정말짜증납니다..
계속해야하는건가요?? 망설여지네요..허무하고..우선하고있기는한데요..
힘이쫙빠지는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