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8.03 14:35 | 조회 1,652 | wammensun
아빠가 지어준 이름 태명" 축복"
테스트 하고 일주일이 됐지만 아직 병원을 가보지 못했다
신랑이 월요날 이나 화요날 시간을 내서 가보자고 했다
축복아 엄마 아빠는 우리 축복이가 얼마나 보고 싶은지 모르지
아빠회사가 덜 바빠서 낼이라도 병원갈수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