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8.05 02:09 | 조회 2,914 | ****
가끔 엎드려서는 몸을 쭉 펴고.. 힘을 막 줘요..
다리까지 들릴정도로요.. 가끔은 불러도 계속 그러고 있기도 하고요..
그러다가.. 으앙 울어버려요..
이제 11개월인데.. 왜 이런 행동을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자위라고 하기엔 너무 빠른것 같아서요..
혹시.. 알고 계시는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