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동에 살지만,,
작성일 2006.01.17 16:52
| 조회 1,166 | miru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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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학동에 살지만 아마도 아기를 낳고나면 몸조리하러 하남으로 갔다가
김포 시댁으로 들어갈것 같아요...
이제 예정일 한달 남은 예비 엄마예요.
바쁜 직장생활 끝내고 집에 있으려니 알아볼 것도 많고,
이렇게 출판도 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도 있었다니,
늦었지만 태교도 해야하고, 운동도 해야하고, 할것은 많은데,
왠지 출근 안하니, 꼼짝도 하기 싫고, 꼼짝하기 싫은데, 심심하고 그러네요^^;;;
그래도 여기와서 예쁜 아기들 부지런히 아기 키우시는 엄마들 보니 저도 화이팅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