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특별한 너에게 ...중에서 (맘스북 4장 분량)
작성일 2008.08.06 19:53
| 조회 3,893 | 널위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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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는 누워 있기 보다는
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여라.
한번 눕기 시작하는 것은 그것을
버릇으로 만들고 그 버릇은
나태왜 게으름을 동반하여
자신의 인격으로 고정시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단다.
바른 자세로 있으면 너의 삶도
반듯하게 자라날 확률이 높아지는 법이란다.
시시콜콜 상대방을
간섭하는 사람이 되지마라.
간섭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란다.
지나친 간섭은 무관심보다 더 무서운 적이란다.
간섭은 재미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일마저도
하기 싫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많단다.
질문에 용감해라.
모르는 것이 있을 때는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솔직하게 물어보렴.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란다.
하지만 모르면서도 알려고 하지 않거나
모르면서도 묻지 않는 것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란다.
상대방이 변하기를 원한다면
드러난 약점을 추궁하기보다는
숨어 있는 장점을 깨내는 사람이 되어라.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데는
약점을 들추어 내는 것보다
장점을 들추어 내는 것이
훨씬 빠르고 매력적인 방법이란다.
아무리 일이 바쁘더라도
친구에게 전화하고 만나는 일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단다.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지만
친구 또한 곁에 있을 때
더 소중히 아껴 주어야 한단다.
우정은 우리의 건강과 같아서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그 가치를
더 뼈져리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지.
항상 어떤 일이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라.
똑같은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사람은
구름 속에 가려진 태양을 본단다.
하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구름 속에 가려진 비를 보고 만단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훗날 그것이 모여 너의 인생 전체를
바꿔 놓고 말거야.
실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해야 할 것은 정작 실수가 아니라
실수로 인해 포기해 버리는 버릇이란다.
삶이란 연극에서
'실수'라는 단어는
없어서는 안 되는 단어이지만
'포기'라는 단어는 영원히 그 연극의 막을
내리게 하는 무섭고 치명적인 단어란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삶의 우선 순위를 정해 놓고 행동하는 네가 되
삶의 우선 순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래 도고 사는 사람과
닥치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중에
누가 더 영양가 있는 삶을
사느냐는 너무 뻔하게 알수 있는 일이란다.
말을 할때는
'직접,솔직하게,부드럽게'의 3대
법칙을 적용해라.
이와 반대로 말을
'뒤에서,거짓되게,거칠게' 했을 때의
효과와 비교해 보면 이 법칙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란다.
항상 일찍 일어나는 어린이가 되렴.
일찍 일어나는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라는 시간에
그 일찍 일어난 만큼의 시간이
더해진 삶을 살게 되는 것이란다.
또한 일찍 일어나면
이불 속에서 몇 분 더 자는 맛보다
이른 아침 창문을 열면 마실 수 있는
공기의 맛이 훨씬 더 달콤하다는 것을 알게 된단다.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다.
단지 실패 후에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쓰러져 버리는 것이 부꾸러운 일일 뿐이란다.
실패는 '마지막' 이라는 말과
같은 뜻이 아니라
'다시' 라는 말과 같은 뜻이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