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8.12 12:32 | 조회 2,766 | ****
결혼전에도 남편에 생각없는 말에 결혼을 안할려고까지 생각했는데
부모님 생각해서 결혼을 해서... 지금 임신6주 인데
남편에 심한말에 너무 충격이 커요
아무리 아내가 잘못을 해도 말이란걸 가려서 해야 하는데
저 보고 주제파악 하면서 살래요 이 말이 도대체 무슨
말이예요 저보고 건방이 하늘을 찌른데요 전 이혼후 재혼한 상태도
남편은 총각이였고요 .남편에 생각없는 말들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이 아기를 지우고 싶은
맘 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