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쌍용동 현대6차에 살아요.

작성일 2008.08.12 16:12 | 조회 421 | 시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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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38살이고 남편이랑은 동갑이고 맞벌이해요. 아이는 6살 딸아이구요.
천안 쌍용동엔 친정엄마아버지가 사시구요. 전 원래 서울 사는데 아이는 천안에 있어서 주말에만 내려가서 만나고 다시 올라와요. 천안에 아예 내려가서 살고 싶은데 일자리가 천안엔 별로 없어서..

저와 비슷한 나이 또래이고, 아이도 시원이와 비슷한 나이 또래인 친구가 있었으면 해요.
시원이가 점점 나이가 먹어가니깐 어떻게 키워야 할지.. 또 그 나이 아이에겐 뭐가 필요한지 함께 서로 얘기도 나누고 그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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