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가의 해바라기^^

작성일 2008.08.20 07:01 | 조회 3,891 | 꽃미남승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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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의 아들에게 쓴 짧은 글인데 모든 엄마의 마음일거 같아서 올려봐요.ㅋㅋ
이름을 아가로 바꿨어요~

"사랑하는 아가아! 혹시 해바라기라는 꽃 아니? 해를 따라 피는 해 모양의 꽃 말이야~ 바로 엄마는 아가의 해바라기란다. 니가 밥을 먹으면 그 모습만 봐도 엄마는 더 배가 부르고, 니가 아프면 엄마는 더 아프단다. 우리 아가~엄마의 곁에서 지금처럼 건강한 모습, 밝은 미소 잃지 않았음 좋겠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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