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로인해..허락받은 부모로서의삶...

작성일 2008.08.22 18:21 | 조회 3,525 | 지하야까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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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지하야..
너로 인해 허락받은
부모로서의 삶...
너에게 배우는
순수한 눈빛과 맑은 미소...
너와 함께 꿈꾸는
우리 가족의 행복한 미래...
너는 존재하는 것 자체가
빛이고, 찬란함이란다.
너와 함께하는 모든 것이
감사하고 고맙기만 하구나...
사랑한다…사랑한다...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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