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영등포푸르지오. 78년생.

작성일 2008.08.23 10:53 | 조회 329 | 멋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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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울아기는 이제 13개월됬구여. 엄마끼리 아기끼리 친구하면 좋을 거같은데용.
오늘처럼 신랑이 토욜일인데도 하루종일 나가있으니 심심해용.
생각있으시면 같이 친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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