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8.27 02:14 | 조회 2,526 |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친정일로인해서 신랑모르게 대출을 받았습니다.,
것도 첨엔 100만원이었는데 그걸 값으려고 하다보니 지금은 500만원...
지금제가 값고는 있지만 이제 남은돈도 얼마 없네요..ㅠ.ㅠ
추석이지나고 일을하려고하는데 그게 남편모르게 값는다는거 정말 힘드네요.
말하자니 그것도 걱정이구요...ㅠ.ㅠ
그렇다고 다른데서 또 빌릴수도 없는일이고...ㅠ.ㅠ
이럴땐 정말 어떻게해야하는건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