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

작성일 2008.09.01 18:19 | 조회 2,906 | 재용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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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No 광고 보신적 있죠..?

엄마와 아가를 위한 Say no 광고가 있었네요.

유머차에 아기 데리고 다니면서 앞에서 담뱃재 날리며 가는 아저씨들..

뭐라 말도 못하고 왕재수!라고 속으로만 투덜거렸는데...

저렇게 정정당당히 SAY NO를 외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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