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9.05 11:31 | 조회 1,297 | 하늘이 맘
저는 진주에서 살다가 결혼과 동시 창원으로 이주해온.. 새댁인데요...
새댁이라고 해도..나이가 33이랍니다. 이제 임신 4개월 초보 엄마 이기도 하구요.
창원에서 친구를 만나려고 합니다.
아직 창원 지리도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고..
집에서 지내기 심심해서 홈패션도 배우러 다니고 하는데..
아직 친구가 없네요. ^^
친구가 없어서 그런지..진주를 자주 가게 되더라구요..
하늘이 맘 (50대, 경남 창원시 의창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