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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뢰벨 엄마의 보물일기 중에서
작성일
2008.09.10 11:57
|
조회 4,481
|
준경모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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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부모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소유물이 아니라
소중히 여기고 보살펴야 할
선물입니다.
자녀는 우리를 찾아와서
자상한 배려를 받으며 한동안 머물다가,
다시 자시의 길을 찾아 떠나는
우리 가정의 가장 귀한 손님입니다.
-헨리 나웬-
준경모친
(40대, 경북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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