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무지개마을 살아요~~
작성일 2008.09.10 20:31
| 조회 379 | 자유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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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마을 살아요~~.. 이사온지 1년됬는데.. 나이가 좀 많은 72년생이고요.. 그래서그런지..친구가 하나도 없네요..
7살,5살, 15개월 아들 셋있는데요.. 두놈 유치원보내놓고 심심하네요.ㅎㅎ..이사를해서. 유치원맘들하고도 친해지기도 좀 늦었고..다 끼리끼리 다니는 사람들이 있어서 제가 낄 자리가 없더라고요.^^
오전에 영화도 보고.. 애들데꼬 뮤지컬도 보고.. 탄천도 가고..
아~~.. 외로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