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사는 맘입니다. 우리 친구해요^^*

작성일 2006.01.27 21:14 | 조회 635 | 유민 맘

4
우리 친구해요.
용인에 이사온지는 3년이 다 되어가네요.
근데.. 아직도 용인 지리도 잘 모른답니다.
1년은 .. 서울로 회사 다니느라.. 용인 지리를 몰랐구..
또 1년쯤은 아이가 생겨서 지금은 10개월된 딸아이 있어.. 여전히 모르고 있네요.

우리 친구해요.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