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08.09.13 16:45 | 조회 6,394 | ****
둘째를 임신하고 나서부터.. 지금 출산 2개월째인데요..
남편이 제 몸에 손대는것 조차 너무너무 싫어요..
막 소름이 끼칠정도로...
남편은 자꾸 요구를 하는데..
자주 요구할때는 정말 온몸이 소름끼칠 정도로 싫어요...
거부하다 거부하다 가끔 관계를 하면 남편이 빨리 끝냈으면 하는 바램뿐이예요..
그것때문에 많이 싸우는데..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