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한달남겨두고 병원을 갔더니 여지껏 정상이라고 했던 양수가 많다고 하네요
사실 출산에 고비가 많았어요
난소에 물혹이 꼬여서 복통이 너무 심해서 우리 아가 31주 되던때 수술을 했어요
자궁은 안건들고 물혹만 제거 했는데도 우리 아가는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자궁 수축이 일어나
주사를 맞아 가며 겨우겨우 진정시켰는데...
저번주만 해도 이상없다던 양수가 갑자기 많다고 하네요
의사선생님은 다음주 까지 두고 봤다가 계속 많아 지면 양수를 빼야 한다는데..
그리고 양수가 많은것은 아가가 장이나 방광이 안좋을수 있다는데...
선생님의 말씀은 최악의 경우를 말씀 하시는 거겠죠? 그냥 만약을 위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겠죠?
너무 걱정이 되요^^;;;
우리 아가 를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