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맘들 친구해요~

작성일 2008.09.19 22:16 | 조회 399 | 체리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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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온지 서너달 됐는데 아직 칭구도 없고 너무너무 답답하네요~

집에서 아들램이랑 씨름하고 있자니 대화 상대도 너무 그립고

더불어 아들 칭구도 만들어 주고 싶고요~ 저랑만 있으니 사회성이 떨어질까

걱정도 되구요~

저는 76년생이구요 울아들램은 11개월 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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