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글만 읽고 가다가 오늘은 처음 글을 남겨보네요..^^
어제 비가 조금 내리더니만.. 오늘 갑자기 너무 추워져서..
지금 집에 앉아있는데도, 이불 뒤집어쓰고 앉아있어요 ㅎㅎ
이제 조금만 있으면 보일러 돌려야할 계절이 되어버렸네요~
우리 애기 백일파티가 엊그제 있었는데..
그냥 가족끼리 저녁식사 먹고 간단하게 보내고..
이제 돌잔치는 정말 신경써서 잘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ㅎ
간단하게 신랑친구들이랑 초대해서 보낼까했는데..
일단은 제가 출산후에 붓기도 다 안빠진데다가. 살도 축축 쳐지는거 같아서..
사람들 보는게 아직은 별로더라구요..
이제 슬슬 관리도 좀 하고 그래야하는데..
모유수유하니까 가슴도 많이쳐지고.. 몸매도 많이 망가진듯해서
많이 속상하네요 ㅠ_ㅠ 이제부턴 신경도 좀 쓰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