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 이런거 정말싫다.

작성일 2006.02.01 13:20 | 조회 4,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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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신랑 저보다 한살많은 30이네요..
그런데 밤이면 밤마다 코를 얼마나 구는지.
저귀막이하고잡니다..ㅡ.ㅡ
따로자면 되지만..결혼하고 지금까지따로잤는데요.얼마전이사오면서 방이2개인관계로 같이잡니다.
울돌잡이아들이 안방에서 혼자자거든요.
그것도 그렇고 방귀도 너무뀝니다.
솔직히 짱납니다~
이런말하면 사랑이 식었나하실지모르지만..
뭐불같이 사랑해서 결혼한것은 아니지만..
서로신뢰하는 맘으로 결혼했고 저도 인간자체를 싫지않습니다.
다시태어나면 다시결혼해도 되겠다고생각할만큼 인간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하지만.....코구는것 방귀끼는것은 너무싫네요.
나이나 많으면 모를까...하는짓이 너무 노친네같아용!~~
글고 어디가서 말도못하는데 이빨도 몇일에한번씩닦아요~
저 아예뽀뽀같은건 안합니다..하자고덤비면 냄새난다고하죠뭘 그냥~
도데체 이인간 왜이렇게삽니까..조금만 신경쓰면 깔끔하게살텐데..
잔소리하면 잔소리한다고 난리고..답답함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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