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이 태어나서 벌써 첫생을 맞이하면서 백일사진은 못찍어줘서
돌사진은 정말 예쁘고 제대로 찍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베이비페어에서 릴리라는 스튜디오를 접하고 넘 맘에 들어서 스튜디오까지
계약하러 가는데 제가 면목동인지라 역삼동까지는 좀....아들하고 유모차끌고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엘레베이터가 없어서 정말 고생많이 했습니다...
힘든것도 잠시 릴리스튜디오에 도착했을땐 스튜디오도 예뻤지만 그곳에 계시는 선생님들도
넘 친절하고 시원한 음료수와 함께 고생하고 힘들었던것은 싹 없어져 버렸답니다....
돌사진 찍는날
울 가한이도 컨디션 좋고..정말 재밋게 촬영을 했습니다
사진찍어주신 기사님과 가한이가 사진 잘 찍을수있게 옆에서 도와주신 스텝분...
울가한이가 얼마나 잘웃고 어찌나 잘하던지 저희는 가만이 보고만 있어도 바람잡아주시는
스텝분께서 잘 해주셨습니다........
릴리 스튜디오 사장님과 기사님 도와주시는 스텝분들
넘 친절하고 잘해주셔서 사진찍고 백일때 못찍어줘서 맘이 안좋았는데
돌사진 찍고 나서 맘이 좀 풀리네요....집에오는 길에도 맘 편히 행복한 맘돌아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