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해요~~~

작성일 2008.09.29 00:48 | 조회 494 | 빵순이

2
음~~~
뭐라고 해야하나~~~~ㅎㅎ
이런저런 얘기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어여...
지금 시댁에 살고 있어서
가까이에는 아는 사람이 없어 집에서만 놀고 있답니다...
78년생이구요...
우리 딸은 9개월접어들었답니다...
참 사는 곳은 상도동입니다.

덧글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