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이틀째...

작성일 2006.02.07 11:24 | 조회 543 | 화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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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연히 들렀다가 가입하고 이틀째 일기를 썼습니다.
다들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
전 몇일후면 돌되는 아기엄마예요.
76년생이구 부평구 십정동에 살구요.
따뜻한 봄이 오면 공원도 함께 산책하고 수다도 떨 친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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