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가 우리아이 다른아이와 비교하는데..짜증나요...
우리아이 태어났을때 눈이 작았어요...
아니 큰눈이 아닌 보통눈이였어요
시어머니와 시누"우리식구 중에 눈 작은사람 없는데..누굴닮았지?"
걸을려고 서있을때 까치발 드는 아이보고
시아버지"***는..왜 까치발로 서있지 뭐 이상한거아니가?
아이아빠가 키가좀 작아요...170될까말까하는데..
시어머니...시누..아주버님...
우리아이보고"너는 너희아빠보니깐 키 안크겠네..."
16개월쯤에 걸었는데...걸기전에
시누"***은 많이 늦네...."
돌전엔 순했지만 돌지나고나서 개구쟁이가된 우리아이
아주버님" ***은 참 산만하다...이러다 공부잘하겠나"
엄마아빠외엔 똑바른말을 못하고 말 길 못알아 듣는 19개월 우리아이보고
시누"시집조카랑 비슷하게 태어낫는데...
시집조카는 말도 잘알아듣고 말도 잘하던데..왜 ***은 말을 제대로못하지"
처음엔 걱정스런말에...한거구나..했는데..자꾸 볼때마다 비교해요..
저의 눈에는 우리 아이가 사랑스러운데..이런말들으면 짜증나요!!
한마디 하고 싶은데...
나이도 어린게 대든다고 할까봐 말 한마디 못하겠고
화병만 생기네여...
님들은 이렇때 어떻게 대처하셨나요
전 참기엔 응어리가 져서 말하고 싶지만 말못해서
시댁식구만 보면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