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테라스-동탄점에서 우리 은결이 백일사진 찍었는데 너무 만족해서 글 씁니다.
우선 셀프 스튜디오라서 가격이 착하구요.. ^^ 아빠가 찍어주니까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친구소개로 레몬테라스를 알게되었구 (친구가 너무 만족한다는 말에 저도 알아보게되었어요,,) 저는 수원에 사는데 동탄점이 오픈한다고 해서 약 한달을 기다려서 예약했답니다.
오.... 사진찍으러 들어가는 순간 너무 만족 했어요.
셋트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방은 3개인데 백일사진이라고 하니까 주인 언니가 알아서 예약해주셨구요... 주인 언니도 참 좋아요. 많이 도와주시고 우리 아가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울고 자고 하는 바람에 조금밖에 못 찍으니까 아기 컨디션 좋은 날에 와서 한시간 또 찍으라고 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가서 또 찍었답니다. 아무튼 주인언니 넘 감사해요..
그렇게 저렴한 가격에 좋은사진들.. 그리구 많은 선물들... 오호 완전 돈 번 느낌이랍니다.
참! 가족사진도 찍어줘요....완전 조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