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말은 날씨가 꾸리꾸리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나봐요..
저번주 주말은 시어머니 생신이어 시댁에 왔다갔다 하느라 주말을 다 보냈었고...
아무 예정 없는 한가한 주말도 오랫만인거 같네요..
오랫만에 가을 정취도 느껴볼겸
가까운 곳에 신랑이랑 아가랑 같이 나가보고 싶은데...
오랫만에 쉬는 날이라고 신랑이 움직여줄지 모르겠네요~
신랑이 안나가겠다고 하면.
저만이라도 가까운 공원에 아가랑 산책 나가야겠어요..
어제 가슴쳐진거 교정 받으러 자흉침 맞으러 강남 나가면서 하늘을 보니까..
잔뜩 찌푸렸던데..
그래서 침 맞고 돌아오면서도 이번주 주말은 크게 기대하지 말자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은 날씨가 많이 좋네요
좀 쌀쌀한 날씨지만 그래도 왠지 좀 나가서 걷고 싶어요~하핫
어제
다른 분들은 이번 주 주말에 뭐하시나요??
하핫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