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방
수다홈
게시판
맘이수
전체
게시판목록
검색
검색
찜 게시판만 보기
우리 친구해요,
작성일
2008.10.15 21:49
|
조회 381
|
윤석모
1
가 -
가 +
저는 이제 11개월 넘은 아들이 있어요,
춘의동에 살구요,
집은 시골이고 직장을 서울에서 다니고 신랑 직장때문에 부천에
와서 친구가 별로 없어요,
나이는 28이구요,
비슷한 또래 엄마들이랑 정보도 교환하고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석석윤맘
(40대, 경기 부천시 소사구)
친구신청
찜맘
쪽지보내기
목록
글쓰기
덧글쓰기
좋아요 (
0
)
이전 덧글 불러오기
(로딩중..)
덧글을 남겨주세요
덧글입력
저장중...
∧
다음글
∨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