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산동 맘 친구해요

작성일 2008.10.16 11:45 | 조회 472 | 듬직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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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둔산동 사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한마루로 이사온지 4주 정도 됐는데 낯 설고 뭐든 어렵네요.
전 75년생. 37개월 된 딸과 2주밖에 안 된 아들을 둔 엄마에요.
정보도 나누고 친하게 지낼 맘 안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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